'함께지어져가는교회'를 두 번째로 방문했습니다.
이번 일정은 함께지어져가는교회가 소재한 배곧 지역을 살펴보고, 지역과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일 사역은 1부 기도회 및 지역 소개, 2부는 지역 탐방 및 지역을 위한 기도, 3부는 나눔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특별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2부 사역으로 지역 탐방을 한 것이었습니다. 함께지어져가는교회가 위치한 곳에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90여 미터 높이의 옥구산에 올라가 지역 탐방을 했는데요. 주변이 모두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배곧 지역과 이곳에 교회를 세우게 하신 뜻, 그리고 이 지역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사역의 방향을 구하기 위해 옥구산 정상에서 각자 기도하며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날씨가 비교적 쾌적한 편이어서 즐겁게 오르내릴 수 있었습니다. 산 위에서 각자 기도하며 들었던 생각들을 카페에서 함께 나누었는데, 다양한 생각과 마음을 공유하며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역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저희 팀을 위해서 국가대표 바리스타가 포장한 드립백 커피와 정순태 목사님 저서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언제나 사역을 시작할 때, 함께지어져가는교회를 위해 무엇이든 도움이 되고 무엇이든 주고 싶은 마음으로 방문하는데, 항상 받고만 가는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과 송구스러운 마음이 교차했습니다.
귀한 선물 주신 함께지어져가는교회와 뜻깊은 은혜의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지어져가는교회'를 두 번째로 방문했습니다.
이번 일정은 함께지어져가는교회가 소재한 배곧 지역을 살펴보고, 지역과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일 사역은 1부 기도회 및 지역 소개, 2부는 지역 탐방 및 지역을 위한 기도, 3부는 나눔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특별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2부 사역으로 지역 탐방을 한 것이었습니다. 함께지어져가는교회가 위치한 곳에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90여 미터 높이의 옥구산에 올라가 지역 탐방을 했는데요. 주변이 모두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배곧 지역과 이곳에 교회를 세우게 하신 뜻, 그리고 이 지역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사역의 방향을 구하기 위해 옥구산 정상에서 각자 기도하며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날씨가 비교적 쾌적한 편이어서 즐겁게 오르내릴 수 있었습니다. 산 위에서 각자 기도하며 들었던 생각들을 카페에서 함께 나누었는데, 다양한 생각과 마음을 공유하며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역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저희 팀을 위해서 국가대표 바리스타가 포장한 드립백 커피와 정순태 목사님 저서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언제나 사역을 시작할 때, 함께지어져가는교회를 위해 무엇이든 도움이 되고 무엇이든 주고 싶은 마음으로 방문하는데, 항상 받고만 가는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과 송구스러운 마음이 교차했습니다.
귀한 선물 주신 함께지어져가는교회와 뜻깊은 은혜의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